Creative Wrong Answer


문광부 장관님이 시끌시끌 하더니 요즘은 안상수 대표가 더 이슈가 되는거같다.

좌파 교육 발언으로.. 과연 정말 저게.. 진짜로 그렇게 생각해서 이야기 하는걸까.. 아님 그냥 당론으로 어떻게 몰아 갈려고 하는걸까.. 혹은.. 잠깐 딴생각하다가 걍 지껄였을까 고민을 하게 만들더니..

봉은사 직영사찰 전환 압력을 넣었단다.. [기사링크]
주지로 계시는 명진 스님을 두고 좌파스님이 봉은사 주지로 있게 해야 되것냐면서 이야기 했다는데.. 나는 솔직히 명진스님을 잘 몰랐다..
스님은 법정스님이 최고인가보다 했었는데.. 어째 안대표가 까는것이.. 괜찮은 어른이신가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찾아봤따..

딴지일보에서 명진스님에 대해서 기사를 쓴게 있더라..

[이 어른을 소개 합니다 -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을 진행하셨던 그 스님이시더군.. 그때도 천일기도 한다더니 깨고나왔다고 찌라시에서 검내 까댔었는데..
뭐 암튼 요즘은 사람들을 판단하기가 참 편해졌다.. 전에는 어떤 사람이 괜찮은 사람인지 알기 위해서는 이곳저곳 자료를 찾아보고 기사를 살펴보고 해야 하는데..

몇몇 매체나 사람들이 깐다 싶으면 괜찮은 사람이더라 -ㅅ-;;

안상수 의원이 꽤나 우리나라의 안보에 관심이 많은거 같아서 궁금해서 찾아봤다.. 노무현 정권 시절에 이런 말도 하셨더라.. 그때 노무현 대통령이 아마 군대 가서 썩는다라고 민간인이나 쓰던 표현을 썼었나보다.

안 의원은 27일 오전 평화방송 <열린 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에 출연, “헌법이 신성한 의무로 규정한 국방의 의무를 ‘군대 가서 썩는다’고 표현한 것은 헌법 위반”이라며 “대통령의 헌법 파괴적 발언에 우리 국민들이 모두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19&aid=0000017881

헌법이 신성한 의무로 규정한 국방의 의무를... 얼마나 존중하셨는지 한번 볼까..

더보기


아.. 누가 누구를 까는지 모르겠네 이거 -ㅅ-;
행방불명이라.. 쩝.. 우리나라 참 정치인 하기 좋은거 같다..
이거 나는 정치 하고 싶어도 너무 착하게 살아서 안될거같네..

마지막으로 버티던 마봉춘도 넘어가고.. 일본이 점령한 시절이 우리나라가 발전했으므로 일본에 감사해야 한다고 지껄여대는 뉴라이트 애들이 교과서를 만드는 시대에..
과연 더이상 바랄게 있을까..

잃어버린 10년이 꽤나 아쉬웠나보다.. 이제 도로 되찾아도 방법이 없게 만들기위해서 신문도.. 방송도.. 법원도 개혁(?) 하고 국토까지 파해쳐서 한탕 거하게 해먹고 나면..

뒤처리는 누가하나.. 너와 내가 내가 다 하지 못하면 내자식이 하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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